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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다리

공적 채무 제도 안내

어떻게 빌리고,
어떻게 갚아야
빠져나올 수 있는가

핀다가 시장의 절반을, 잇다가 나머지 절반을 볼 때. 사다리는 빠져나올 문(조정)까지 한 판에 놓습니다.

통화하기 1397

실제 조회를 하지 않습니다. 회원가입도 없습니다.

절반과 절반 사이에
함정이 있습니다

대출 비교는 조달을, 공적 창구는 조정을 봅니다. 각자 자기 절반 안에서는 훌륭합니다. 문제는 그 사이입니다.

토스 · 핀다 등

대출 비교 서비스

조달 5칸 봅니다
돈을 마련하는 길
조정 6칸 보지 않습니다
빚을 줄이거나 나눠 갚는 길
사이의 함정 보지 않습니다
지금 하면 닫히는 문

조달 5칸을 아주 잘 봅니다. 금리와 한도를 실시간으로 맞춰 줍니다. 다만 화면에 나오는 답은 언제나 "빌리는 것" 입니다.

서민금융 잇다 · 신용회복위원회

공적 안내 창구

조달 5칸 보지 않습니다
돈을 마련하는 길
조정 6칸 봅니다
빚을 줄이거나 나눠 갚는 길
사이의 함정 보지 않습니다
지금 하면 닫히는 문

조정 6칸을 정확하게 안내합니다. 근거도 확실합니다. 다만 기관별로 흩어져 있어,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는 스스로 맞춰야 합니다.

이 서비스

사다리

조달 5칸 봅니다
돈을 마련하는 길
조정 6칸 봅니다
빚을 줄이거나 나눠 갚는 길
사이의 함정 봅니다
지금 하면 닫히는 문

11칸을 한 판에 놓습니다. 그래야 "지금은 빌리지 말고 조정하세요" 가 선택지로 존재합니다. 그리고 그 사이의 함정을 먼저 말합니다.

각 서비스가 공개한 제공 범위를 기준으로 구조만 비교했습니다. 심사 품질이나 만족도를 평가한 것이 아니며, 등급을 매기지 않습니다. 범위는 바뀔 수 있으므로 각 서비스에서 확인해 주십시오.

지금 하면 닫히는 문

어느 기관 홈페이지에도
모여 있지 않은 것들

제도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.

빚 이야기를
서버에 남기지 않습니다

회원가입이 없고, 실명을 묻지 않고, 신용조회를 하지 않습니다.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. 저장 기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저장하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.

  • 채무 정보를 받지 않습니다

    판정과 상환액 계산이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. 연체 일수도 대출 잔액도 네트워크를 타지 않고, 서버에 저장되는 것이 없습니다.

  •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

    F12 로 개발자 도구를 열고 네트워크 탭을 켠 채 진단을 받아 보십시오. 제도 정보를 받아 오는 요청 하나 외에는 나가는 것이 없습니다.

  • 모든 경고에 조문이 붙습니다

    어느 법령의 어느 조항을 보고 그렇게 말하는지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근거를 댈 수 없는 것은 내보내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