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스 · 핀다 등
대출 비교 서비스
- 조달 5칸 봅니다
- 돈을 마련하는 길
- 조정 6칸 보지 않습니다
- 빚을 줄이거나 나눠 갚는 길
- 사이의 함정 보지 않습니다
- 지금 하면 닫히는 문
조달 5칸을 아주 잘 봅니다. 금리와 한도를 실시간으로 맞춰 줍니다. 다만 화면에 나오는 답은 언제나 "빌리는 것" 입니다.
공적 채무 제도 안내
핀다가 시장의 절반을, 잇다가 나머지 절반을 볼 때. 사다리는 빠져나올 문(조정)까지 한 판에 놓습니다.
실제 조회를 하지 않습니다. 회원가입도 없습니다.
대출 비교는 조달을, 공적 창구는 조정을 봅니다. 각자 자기 절반 안에서는 훌륭합니다. 문제는 그 사이입니다.
토스 · 핀다 등
조달 5칸을 아주 잘 봅니다. 금리와 한도를 실시간으로 맞춰 줍니다. 다만 화면에 나오는 답은 언제나 "빌리는 것" 입니다.
서민금융 잇다 · 신용회복위원회
조정 6칸을 정확하게 안내합니다. 근거도 확실합니다. 다만 기관별로 흩어져 있어,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는 스스로 맞춰야 합니다.
이 서비스
11칸을 한 판에 놓습니다. 그래야 "지금은 빌리지 말고 조정하세요" 가 선택지로 존재합니다. 그리고 그 사이의 함정을 먼저 말합니다.
각 서비스가 공개한 제공 범위를 기준으로 구조만 비교했습니다. 심사 품질이나 만족도를 평가한 것이 아니며, 등급을 매기지 않습니다. 범위는 바뀔 수 있으므로 각 서비스에서 확인해 주십시오.
지금 하면 닫히는 문
제도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.
회원가입이 없고, 실명을 묻지 않고, 신용조회를 하지 않습니다.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. 저장 기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저장하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.
판정과 상환액 계산이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. 연체 일수도 대출 잔액도 네트워크를 타지 않고, 서버에 저장되는 것이 없습니다.
F12 로 개발자 도구를 열고 네트워크 탭을 켠 채 진단을 받아 보십시오. 제도 정보를 받아 오는 요청 하나 외에는 나가는 것이 없습니다.
어느 법령의 어느 조항을 보고 그렇게 말하는지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근거를 댈 수 없는 것은 내보내지 않습니다.